매일신문

놀이기구 호스 찢어져 기름 분출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7시50분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수성파크랜드내 놀이기구(허리케인)의 유압호스가 찢어지면서 놀이기구를 탔던 이용객 40여명이 기름을 덮어쓰는 소동이 빚어졌다.

놀이기구를 탔던 박모(29)씨는 "놀이기구가 움직인지 몇 분 안돼 탑승대 아래에서 '펑'소리가 나며 호스에서 기름이 뿜어져 나왔다"고 말했다.

사고가 나자 이용객들은 운영업체측에 거센 항의를 했고 피해보상 약속을 받은 뒤 이날 밤 늦게 집으로 돌아갔다.

한편 업체 관계자는 "하루 전에 바꾼 호스의 품질에 문제가 생겨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