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입로막혀 근처 주차 과태료스티커에 억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비골 수련원 입구 주차위반건으로 한마디 하고 싶다.지난 12일 오전 수업시간에 맞추느라 바쁘게 가고있는데 수련원 입구 출입로 포장 덧씌우기 작업때문에 통행을 제한하고 있었다.

수업시간이 다 되어가기에 일단 앞산순환도로 끝지점에 주차해놓고 수업이 끝나고 나와보니 파란색의 '과태료 부과 및 견인대상 차량'이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물론 불법 주차를 한 것은 내 잘못임을 인정한다. 그러나 출입로를 막아놓은 상태에서 도로작업은 계속 진행되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뿐만 아니라 휴일이나 일요일에는 등산객이 몰리는 탓에 2중, 3중으로 주차한다. 그럴때는 교통단속은 커녕 교통정리나 주차정리 한번 하지 않으면서 평일 낮 11시쯤 다른 차량 사고위험이 있는 주행도로도 아니고 공사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도 그렇게 스티커를 발부해야만 하는지 알고 싶다.

지역주민과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단속인지 스티커 발부를 위한 단속인지….

정미옥(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