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윤덕 장군 묘지 도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선시대 좌의정을 지낸 최윤덕(崔潤德)장군과 정경부인 배(裵)씨의 묘지가 도굴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오후 5시쯤 경남 창원시 북면 갈전리 국가지정 지방문화재인 최윤덕 장군과 부인 배씨의 묘지가 도굴된 채 잔디로 덮여 있는 것을 관리인 김봉구(58)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전문도굴꾼의 범행으로 보고 동종 전과자들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했다.

최장군은 경남 창원 출신으로 조선 초기 4군6진 개척에 앞장서 만주와 대마도를 정벌했고 세종때는 좌의정을 지냈던 무장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