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피해자에 첫공판 통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고검은 검찰이 인지한 사건의 피의자에 대해 통지를 해주고 피해자에게 첫 공판일을 통보해주는 등 대민 봉사체계를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

송인준 대구고검장은 10일 "고소.고발 사건은 물론 검찰이 자체 인지한 사건의 피의자 가족에게 담당 검사 이름과 사건 처분결과를 통지하고, 사건 피해자에게는 공판 개시기일 등을 통보하는 등 각종 통지제도를 확대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송고검장은 "이전 재임지인 창원지검장 시절 이 제도를 실시해본 결과 피의자 가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건 브로커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