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내일 5승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발차기'로 7경기 출장 정지를 받은 박찬호(26.LA 다저스)가 오는 18일 다저스타디움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상대로 마운드에 복귀한다.

지난 6일 애너하임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를 발로 차는 난투극을 벌여 한차례 선발등판기회를 날려버린 박찬호로서는 두자리 승수 달성을 위해 이번 복귀전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박찬호의 복귀전 상대 피츠버그는 지난 1일 한차례 맞붙었으나 6이닝동안 3실점하면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던 팀이어서 복수전의 뜻도 담겨 있다.

피츠버그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에 머물고 있지만 승률이 5할이 넘는 등 다저스보다 팀 전력에서 다소 앞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찬호는 징계기간에 흐트러졌던 투구폼을 가다듬고 정신적으로 한층 안정된 모습을 되찾아 모처럼 호투가 기대된다.

박찬호는 지난달 27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4승째를 올린 뒤 20여일이 넘도록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