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경관에 돈준 둘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3일 교통법규 위반사실을 눈감아 달라며 단속 경찰관에게 뇌물을 주려한 혐의(뇌물공여)로 문모(29.대구시 북구 복현동)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 등은 3일 오전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북리 구마고속도로 진입 국도에서 속도위반으로 단속되자 달성경찰서 허모(37)경장에게 『한번 봐달라』며 각각 현금 1만원을 건네려 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