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하합섬 노사 조업 재개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조설립 문제를 두고 노사간 극한 대립상태로 대치하던 구미공단 대하합섬의 노사양측은 7일 오전 11시 구미시청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일단 빠른 시일내 조업을 재개하고 노.사가 주체가 된 대표자를 구성, 성실한 교섭을 갖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날 노사간 협상자리에는 회사측은 채병하 대표등 3명, 노조측은 김재열 노조설립신고 부위원장등 5명, 김종길 경실련 정책의장, 김영민 YMCA사무총장, 김철호 노동문제연구소장 등 6명의 시민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노.사간 대화중 외부세력을 배제한 순수한 회사 근로자가 주체가된 대표와 교섭에 응한다는 사측 입장과 노조설립및 활동보장, 해고자 복직, 노조 정상화과정에서 생긴 사태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않으며 어떤 불이익도 주지않는다는등 노조측 8대 요구사항이 맞서 의견 갈등을 빚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