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내 그린벨트 지역이 건교부의 대규모 그린벨트 해제 조치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되자 동명면 구덕.금암.기성리 등 그린벨트 지역내 주민 대표 20여명은 31일 그린벨트 해제 추진위를 결성했다.
이들은 "동명은 면 전체 면적의 58%가 그린벨트에 묶여 30여년 동안 재산권 행사에 엄청난 피해를 당해 왔다"며 취락지역을 비롯, 팔공산 공원보호구역과 함께 2중 제한 지역으로 묶인 곳 등을 중심으로 그린벨트는 반드시 해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李昌熙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