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상서여자경영정보고 탁구팀이 오는 10월 인천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학교 체육관에서 맹훈련중이다.
지난해 제79회전국체전에서 우승한 상서여자정보고는 올 체전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탁구 명문고다. 주전은 신수희, 박미영, 김주아, 황해영 등 3학년 4명(사진 왼쪽부터). 신수희는 왼손 세이크핸드로 스매싱이 좋은 공격형이고, 박미영은 오른손 세이크핸드의 수비형 선수다.
지난 3월 춘계연맹전에서 박미영과 신수희는 나란히 결승에 올라 1, 2위를 차지했다. 올 고교 최대어로 주목 받고 있는 두 선수는 실업팀 삼성생명에 스카우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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