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서여자정보고 탁구 전국체전 2연패 맹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상서여자경영정보고 탁구팀이 오는 10월 인천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학교 체육관에서 맹훈련중이다.

지난해 제79회전국체전에서 우승한 상서여자정보고는 올 체전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탁구 명문고다. 주전은 신수희, 박미영, 김주아, 황해영 등 3학년 4명(사진 왼쪽부터). 신수희는 왼손 세이크핸드로 스매싱이 좋은 공격형이고, 박미영은 오른손 세이크핸드의 수비형 선수다.

지난 3월 춘계연맹전에서 박미영과 신수희는 나란히 결승에 올라 1, 2위를 차지했다. 올 고교 최대어로 주목 받고 있는 두 선수는 실업팀 삼성생명에 스카우트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