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의 세르히오 가르시아(19)가 남자프로골프 미국-유럽간 대륙대항전인 라이더컵골프대회에 최연소 출전선수로 기록된다.
가르시아는 23일(한국시간) 확정, 발표된 유럽대표팀 명단에 라이더컵 평점순위 7위(6천754.15점)로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 만 19세의 역대 최연소 선수로 9월24~26일 열리는 99라이더컵에 출전하게 됐다.
99마스터스에서 아마추어 1위를 차지한 뒤 프로로 전향한 가르시아는 유럽투어 아이리시오픈 우승, 미국프로골프(PGA) 선수권대회 준우승으로 평점순위 '톱10'에 들었다.
◇99라이더컵 출전 유럽대표팀
△주장=마크 제임스
△선수=콜린 몽고메리, 리 웨스트우드, 폴 로리, 대런 클라크, 앤드루 콜타트(이상 영국) 미겔 앙겔 히메네스,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 세르히오 가르시아(이상 스페인) 야모 산델린, 예스퍼 파네빅(이상 스웨덴) 장 반데벨드(프랑스) 패드릭 해링턴(아일랜드)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