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7개 신용카드 가맹점 오늘부터 공동이용제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부터 신용카드 가맹점 공동 이용제가 실시돼 카드 하나로 모든 카드 가맹점에서 쓸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실시된 카드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 국세청의 카드 미가맹 업소 세무조사, 신용카드 가맹점 공동 이용제 등에 힘입어 신용카드 사용이 대폭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맹점 공동 이용제에는 BC(11개 회원 은행 참여)· 삼성· LG· 국민· 외환· 동양· 다이너스 등 7개 전업카드사와 신한은행 등 10개 은행계 카드 등 국내 모든 신용카드 발급회사가 참여했다.

이 제도는 신용카드 하나면 아무런 카드 가맹점에서도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한것으로 예컨대 삼성카드 회원이 LG카드 가맹점에서 삼성카드로 이용대금을 치를 수있다.

가맹점 대행 수수료는 카드사가 부담하기 때문에 다른 회사 가맹점에서 카드를 쓰더라도 카드 회원이 따로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

카드 가맹점 공동이용제에는 백화점 카드는 해당되지 않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