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래大 매각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법인 애광재단(이사장 고은애)의 대구미래대학(경산시 평산동)이 지역 건설업체인 경일건설(회장 이세준)에 매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유영태 학장직무대리(교무처장.회계학) 등 보직교수들은 지난 3일 전원 보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미래대학 관계자에 따르면 인수실무자로 알려진 경일건설의 이모 이사가 2학기들어 교수로 채용되는 것과 동시에 시설관리과장으로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