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래大 매각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법인 애광재단(이사장 고은애)의 대구미래대학(경산시 평산동)이 지역 건설업체인 경일건설(회장 이세준)에 매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유영태 학장직무대리(교무처장.회계학) 등 보직교수들은 지난 3일 전원 보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미래대학 관계자에 따르면 인수실무자로 알려진 경일건설의 이모 이사가 2학기들어 교수로 채용되는 것과 동시에 시설관리과장으로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