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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大 매각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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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애광재단(이사장 고은애)의 대구미래대학(경산시 평산동)이 지역 건설업체인 경일건설(회장 이세준)에 매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유영태 학장직무대리(교무처장.회계학) 등 보직교수들은 지난 3일 전원 보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미래대학 관계자에 따르면 인수실무자로 알려진 경일건설의 이모 이사가 2학기들어 교수로 채용되는 것과 동시에 시설관리과장으로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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