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장경곤 경주부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장경곤(張景坤.54)경주부시장은 "21세기를 여는 첫 문화행사인 2000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차질 없는 준비로 성공리에 마치도록 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피력.

청도가 고향인 장부시장은 경북대법대를 나와 동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후 대구대학교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 논문준비중에 있는 학구파. 경북도사회과장, 울릉.안동군수, 경산.영천부시장, 문화체육국장을 거쳤다.

부인 우말순씨와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취미는 독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