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활용 헌옷 수거함 보다 많이 설치했으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 우리동네 어귀에 '헌옷 수거함'이 생겼다. 분홍색 나무통으로 만들어진 이 수거함에는 헌옷가지뿐만 아니라 신발이나 쓸만한 물건들을 넣을 수가 있었다.그동안 장롱안에서 작아서 입지 못한 옷들을 정리하여 넣으면서 이걸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다시 소용되어 진다고 생각하니 참 기분이 좋았고 우리 동네 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 비치되어 활용되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동안 작아서 입지 못하게 된 옷들을 그냥 버렸던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수거함이 있으므로해서 그런 일은 없을 것 같다. 이 작은 아이디어들이 우리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데 큰 몫을 하리라 기대한다.

남지현(천리안@dangke9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