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동 주소 타인에 공개 학교 개인정보 새나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거래 관계에서 빚어진 일로, 상대자가 아이들의 학교로 찾아 갔다. 개인적으로 가정불화로 인한 학교 또는 주소는 친부모 일지언정, 학교에서는 안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물며, 부모의 거래 관계로, 학교에서 아이들의 집주소를 가르쳐 준다는 것은 아무리 이해 해 보려 해도 상식이하라는 생각 밖엔 들지 않는다.

물론 집주소를 가르쳐 준 덕에(?) 집에서 한 바탕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학교에서 아동들의 집주소를 타인에게 가르쳐 주는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모르겠다.

박진희(경북 경산시 계양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