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월드에 200만송이의 국화꽃이 화려하게 장식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화 큰축제는 오는 11월7일까지 모두 크고 작은 10개의 이벤트를 통해 열린다.특히 국내 처음으로 진기한 전세계의 동물 200여종 1천500여마리가 모여 갖가지 재미 있고 신기한 동물쇼를 연출한다.
호주에서온 주머니 여우, 나무 늘보와 같은 희귀종 포유류와 아나콘다, 보아뱀 등 파충류, 구관조, 코불새 등의 조류, 각종 거미, 전갈류 등이 선보인다.
단순한 동물쇼가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극히 보기드문 동물을 한자리에 모은 야생동물 탐험전은 온가족이 새로운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경주.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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