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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사태 상벌위 개최 삼성구단 등 중징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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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대구구장에서 발생한 관중 폭력사태와 관련해 21일 오후 4시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한다.

야구위는 경기도중 관중들에게 방망이를 집어던진 롯데의 용병 펠릭스 호세와홈팬들의 난동을 막지 못한 삼성 구단을 대상으로 상벌위를 열 예정인데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 중징계가 내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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