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이름이 알려져 있는 미주실업이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장기택지개발지구 1블럭 250가구를 12일부터 분양한다. 미주파랑새는 장기지구 전체 1천216가구의 중간에 있다.
평형 및 분양가는 24평형 7천78만~7천478만원, 34평형 9천930만~1억430만원, 52평형 1억6천750만~1억7천350만원 등으로 층별 가격차가 있다.
미주파랑새는 입주 예정자가 원하는 인테리어를 직접 선택하는 'DIY(Do it yourself)' 제도를 도입해 도배지, 싱크대, 문짝을 기호에 맞춰 제작해 주고 입주 가구 전체에 정수기를 무료 설치한다. 단지 내 다른 아파트가 2년 전에 분양해 분양가가 비교적 싸다는 게 회사의 설명. 입주는 2001년 6월. 문의 (053)551-0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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