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학.통근버스 난폭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통학버스와 회사통근버스들이 교통법규를 미준수, 교통체증의 주범이 되고 있으나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퇴근시간대인 매일 오후5시부터 1시간동안 김천시내 간선도로 전구간에는 퇴근하는 차량들로 대혼잡을 빚고 있는데도 일부 학교통학버스와 회사통근버스들이 도로 한복판에 정차, 탑승자들을 하차시키고 있어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직진을 못해 교통대란을 빚고 있다.

특히 주행선을 운행하던 이들 버스들은 예고도없이 끼어들기를 일삼고 있어 사고위험도 높다는 것. 그러나 시청 노상불법주차 단속반원들은 차량이 몰리는 직장인들의 퇴근시간대에 전지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차단속을 않고 평화동과 부곡동등 일부지역에만 단속하고 있어 통행불편을 겪고있는 차량운전자들로부터 원성을 사고있다.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