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18일 생계형 창업자에게 지원하는 창업보증실적이 시행 3개월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15일 시작된 생계형 창업보증은 지난 17일까지 총 3만4천552개 업체에 금액은 총 1조원을 기록했으며 이들 업체에 고용된 인원은 업체당 3명, 총 10만여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신용보증기금은 내년 6월말까지 3조원의 창업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며 창업자 1명당 평균 보증이용금액이 3천만원임을 감안할 때 3조원의 한도가 소진되면 총 10만개 업체가 창업돼 30만여명을 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업종별 보증이용액을 보면 도소매업이 40.8%로 가장 많았으며 제조업이 21.1%, 음식.숙박업이 16.6%, 기타서비스업이 8.4%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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