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 소리예술단(단장 황재환)이 20일 오후3시·7시 두차례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결식아동을 돕기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연다.
한국장애인 소리예술단은 지난 86년 창단,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공연활동을 펴고 있으며 특히 감호소 및 교도소, 소년감별소 등에서 순화교육을 위한 공연활동에 앞장서 온 단체. 청각장애인들이 몸으로 표현하는 수화공연과 무용, 시각장애인들의 기악 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희망과 감동을 전파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결식아동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이번 공연에서는 수화합창 '주기도'·'손에 손잡고', 현대무용 '비상'(안무 강은주), 현악4중주 '비목', 트롬본·피아노 독주 등이 공연된다. 문의 053)651-3311.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