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식아동돕기 음악회 장애인 소리예술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장애인 소리예술단(단장 황재환)이 20일 오후3시·7시 두차례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결식아동을 돕기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연다.

한국장애인 소리예술단은 지난 86년 창단,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공연활동을 펴고 있으며 특히 감호소 및 교도소, 소년감별소 등에서 순화교육을 위한 공연활동에 앞장서 온 단체. 청각장애인들이 몸으로 표현하는 수화공연과 무용, 시각장애인들의 기악 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희망과 감동을 전파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결식아동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이번 공연에서는 수화합창 '주기도'·'손에 손잡고', 현대무용 '비상'(안무 강은주), 현악4중주 '비목', 트롬본·피아노 독주 등이 공연된다. 문의 053)651-331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