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통계사무소의 10월중 대구.경북 산업활동 동향 조사결과 대구의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비 16.4% 늘어난 반면 조립금속제품과 섬유제품의 생산이 줄어 전월비 2.6%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북은 1차금속, 음향통신기기 등의 증가로 전년동월비 44.2%, 전월비 1.5% 늘어났다.
출하도 대구는 전월비 1.4% 준 반면 경북은 2.1% 늘어났다.
재고는 대구가 재고율지수 87.3으로 100이하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전월비 11.2% 늘어났으며 경북은 재고율지수 69.7로 전월비 3.5% 줄어들었다.
한편 건설발주는 대구가 공사금액 833억원으로 전년동월비 52.5% 감소한 반면 전월비 15.5% 늘어났다. 경북은 공사금액 1천223억원으로 전년동월비 65.9% 감소한 반면 전월비 61.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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