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점상 영업권 강탈 동성로파 조직원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는 6일 노점상 영업권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폭력)로 이모(27.대구시 남구 봉덕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폭력조직 '동성로파' 행동대원인 이씨 등은 지난해 10월 초순 대구시 중구 동성로에서 꽃 노점을 운영하는 김모(28.여)씨에게 영업하지 말라고 위협, 김씨가 말을 듣지 않자 3차례에 걸쳐 꽃을 내던지는 등 협박해 영업권을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