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게 암컷 불법 포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해양경찰서는 포획이 금지된 대게암컷(속칭 빵게) 600여마리를 불법판매하기 위해 자동차로 운반하려 한 혐의(수산자원 보호령)로 울진 후포선적 통발어선 선장 김모(46)씨를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는 9일 오후 5시쯤 울진 후포항에서 불법으로 잡은 암컷대게를 자신의 1t 트럭에 싣고 있다가 순찰중인 해경직원에게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