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생명·국민은행 나란히 첫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이코리아컵 여자농구

삼성생명 페라이온과 국민은행이 바이코리아 2000 여자프로농구 첫날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했다.

99여름리그 우승팀 삼성생명은 1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개막전에서 정은순(32점·20리바운드)의 골밑 장악과 박정은(15점)의 외곽슛으로 신세계를 84대75로 여유있게 눌렀다.

삼성생명 정은순은 이날 신세계 수비진이 자신을 집중견제하자 이미선(15점)과 왕수진(11점)의 외곽포를 도와 7어시스트까지 기록했다.

국민은행은 이어 열린 경기에서 김지윤(36점·7리바운드)과 김경희(16점)의 외곽포로 맞서 전주원(23점·12어시스트)과 박명애(7점)가 5반칙으로 퇴장당한 현대건설레드폭스에 100대87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