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代 윤락녀 3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전국적으로 '미성년 매매춘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특별단속에 돌입한 이후 처음으로 미성년자 윤락녀들이 적발됐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0일 관내 윤락업소 밀집지역인 속칭 '청량리 588'에 대한 불시단속에 나서 서모(17.서울 양천구 신월동)양 등 미성년 윤락녀 3명을 윤락행위방지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업주를 긴급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양 등은 지난해 9월10일부터 최근까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의 74 윤락업소에 주민등록증을 위조, 나이를 속이고 들어가 돈을 받고 손님들과 성관계를 맺어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