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교육 책 어떤 게 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모가 알아야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아이의 올바른 성교육을 위해 엄마가 따로 공부를 해 두는 것도 자식사랑의 한 방법이다. 흔히 부딪히는 성교육 문제를 사례위주로 엮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책들은 대부분 전문가들의 이론과 현장에서 경험한 일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구성애의 성교육'(도서출판 삭탑)은 성과 생명의 개념, 사랑 등 원천적인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자녀성교육 지침을 담고 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에게 엄마가 들려주는 성교육 이야기책인 '엄마,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달라요'(사계절)은 재미있는 그림이 담겨져 있는 것이 특징. 이 책 역시 생명의 탄생, 사랑과 성행위, 사춘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번역서인 '사춘기 성'(문조사)은 잘못된 성지식을 구체적으로 적고 있고 가정 성교육, 사춘기 심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