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교육 책 어떤 게 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모가 알아야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아이의 올바른 성교육을 위해 엄마가 따로 공부를 해 두는 것도 자식사랑의 한 방법이다. 흔히 부딪히는 성교육 문제를 사례위주로 엮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책들은 대부분 전문가들의 이론과 현장에서 경험한 일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구성애의 성교육'(도서출판 삭탑)은 성과 생명의 개념, 사랑 등 원천적인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자녀성교육 지침을 담고 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에게 엄마가 들려주는 성교육 이야기책인 '엄마,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달라요'(사계절)은 재미있는 그림이 담겨져 있는 것이 특징. 이 책 역시 생명의 탄생, 사랑과 성행위, 사춘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번역서인 '사춘기 성'(문조사)은 잘못된 성지식을 구체적으로 적고 있고 가정 성교육, 사춘기 심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