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알아야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아이의 올바른 성교육을 위해 엄마가 따로 공부를 해 두는 것도 자식사랑의 한 방법이다. 흔히 부딪히는 성교육 문제를 사례위주로 엮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책들은 대부분 전문가들의 이론과 현장에서 경험한 일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구성애의 성교육'(도서출판 삭탑)은 성과 생명의 개념, 사랑 등 원천적인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자녀성교육 지침을 담고 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에게 엄마가 들려주는 성교육 이야기책인 '엄마,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달라요'(사계절)은 재미있는 그림이 담겨져 있는 것이 특징. 이 책 역시 생명의 탄생, 사랑과 성행위, 사춘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번역서인 '사춘기 성'(문조사)은 잘못된 성지식을 구체적으로 적고 있고 가정 성교육, 사춘기 심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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