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책 퇴진 은행장 올 주총선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헌재(李憲宰) 금융감독위원장은 12일 공적자금이 투입된 시중은행장중 올 주총에서 경영을 잘못해 퇴진하는 행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공적자금이 투입된 은행들이 행장을 선임한지 얼마 안된데다 작년실적으로 경영부실 여부를 평가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이번 주총에서 한빛, 조흥, 외환 등 공적자금이 투입된 시중은행장중 조기퇴진자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