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아지 최저생산가 보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한우송아지의 최저 생산가를 보장, 축산농가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위해 '한우송아지 생산안정제사업'을 확대키로 하고 희망축산농가를 모집하고 있다.

이 제도는 송아지가격 최저안정선을 80만원으로 정해 안정선 이하로 하락하면 마리당 최고 20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가격 보장형으로 한우를 사육하는 희망농가는 주민등록증과 인장, 한우암소 1두당 1만원의 계약금을 준비해 김천축협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47) 433-212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