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차병원은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금오웨딩(3층)에서 구미 차병원 불임치료센터 차광렬소장등 전문의 3명을 강사로 초빙, '2000년 이제 불임은 없다'를 주제로 불임치료에 대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차소장은 현재 미국 콜롬비아 의대 산부인과 교수 및 뉴욕 C·C불임센터 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포천중문의대 초대총장을 역임키도 했다.
차병원은 미국에 우리 나라 의술을 역수출하는 등 불임 및 생식의학에 대한 기술과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는데 지난해 8월에는 세계최초로 초급속 냉동법인'유리화 냉동 난자아기 출산'에 성공, 명성을 떨치기도 했다.
朴鍾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