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제수용품 알뜰시장 19일부터 여성회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알뜰장에서 설날 제수용품을 장만하세요"

대구시 여성회관(관장 이상욱)이 주관하고, 여성회관 자원봉사센터(회장 김말조)가 주최하는 설날맞이 알뜰장이 19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된다.

제사를 모시는 노련한 전업주부들이 직접 떼 온 제수용 건어물류, 강정류(쌀 1.3㎏ 5천500원, 현미·찹쌀 1㎏ 5천원, 참깨 1㎏ 1만원, 땅콩 1.3㎏ 1만원, 검정콩 1.1㎏ 1만원), 떡꾹, 유과, 약과, 제사나물류, 버섯류, 조기류 등이 주 판매품목이다.

가정에서 제사를 모시기에 알맞은 크기의 조기는 수협에서 직접 떼와서 노마진으로 판매하며, 전주유과 1박스 2만3천원(대)~1만3천원(소). 떡국 2㎏ 6천원.

판매수익금 전액은 북구지역의 환경미화원들에게 떡꾹을 끓여주는 데 사용 된다. 문의 053-351-029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