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제수용품 알뜰시장 19일부터 여성회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뜰장에서 설날 제수용품을 장만하세요"

대구시 여성회관(관장 이상욱)이 주관하고, 여성회관 자원봉사센터(회장 김말조)가 주최하는 설날맞이 알뜰장이 19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된다.

제사를 모시는 노련한 전업주부들이 직접 떼 온 제수용 건어물류, 강정류(쌀 1.3㎏ 5천500원, 현미·찹쌀 1㎏ 5천원, 참깨 1㎏ 1만원, 땅콩 1.3㎏ 1만원, 검정콩 1.1㎏ 1만원), 떡꾹, 유과, 약과, 제사나물류, 버섯류, 조기류 등이 주 판매품목이다.

가정에서 제사를 모시기에 알맞은 크기의 조기는 수협에서 직접 떼와서 노마진으로 판매하며, 전주유과 1박스 2만3천원(대)~1만3천원(소). 떡국 2㎏ 6천원.

판매수익금 전액은 북구지역의 환경미화원들에게 떡꾹을 끓여주는 데 사용 된다. 문의 053-351-0297.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