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돌리'복제술 특허권 인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계 최초의 복제양 돌리의 연구진들에게 특허권이 인정됐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19일 보도했다.

이번 조치로 돌리양 복제를 연구한 스코틀랜드 수도 에든버러의 로슬린연구소의 미국인 소유주 제론은 의료진들에게 이식용 장기 양산을 가능토록 할 기술에 대한 독점권을 인정받게 됐다.

그러나 일부 비판론자들은 이번 조치가 개인 영리단체에 의료 발전의 중요 분야중 하나인 복제 부문에 대한 독점권을 인정함으로써 야기될 부작용을 우려했다.

앞서 로슬린연구소 과학자들이 돌리양 연구에 돌입했을 때도 인간 복제 가능성을 둘러싸고 논란이 벌어졌었다.

과학자들은 이 복제기술이 연골과 뼈, 근육 복제 등 의학 치료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이 복제기술을 이용하려는 사람이나 단체는 복제 독점권을 획득한 제론에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