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흥업소 업주 금품 갈취 동성로파 조직원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1일 유흥업소 업주로부터 금품을 갈취한 혐의(폭력)로 이모(37·대구시 수성구 신매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폭력조직 '동성로파' 부두목인 이씨는 지난 96년 7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ㄱ호텔 커피숍에서 ㅅ룸싸롱 업주 조모(45)씨를 만나 용돈을 요구하다 조씨가 없다고 하자 조씨의 지갑을 탈취, 500만원권 가계수표 2장을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