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TA 테러 재개 규탄 스페인 100만군중 집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페인 시민과 노조원, 정치인 등 100여만명은 23일 마드리드 시내에서 바스크 분리주의 단체의 공격행위재개를 규탄, 테러 종식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 시가 행진을 벌였다.

항의 집회와 시가 행진에는 호세 마리아 아스나르 총리와 펠리페 곤살레스 전 총리 등 전 현직 각료들도 참석했으며 시민, 노조원 등 11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내무부는 추산했다.

마드리드 시내 2㎞ 도로를 가득 채운 시위 군중들은 '평화와 자유를', '테러는 더이상 안된다'는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과 플래카드를 내걸고 바스크 분리주의 단체인 '바스크 조국과 자유(ETA)의 테러 재개를 규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