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TA 테러 재개 규탄 스페인 100만군중 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페인 시민과 노조원, 정치인 등 100여만명은 23일 마드리드 시내에서 바스크 분리주의 단체의 공격행위재개를 규탄, 테러 종식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 시가 행진을 벌였다.

항의 집회와 시가 행진에는 호세 마리아 아스나르 총리와 펠리페 곤살레스 전 총리 등 전 현직 각료들도 참석했으며 시민, 노조원 등 11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내무부는 추산했다.

마드리드 시내 2㎞ 도로를 가득 채운 시위 군중들은 '평화와 자유를', '테러는 더이상 안된다'는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과 플래카드를 내걸고 바스크 분리주의 단체인 '바스크 조국과 자유(ETA)의 테러 재개를 규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