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수(바오로) 신부 선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이문희대주교) 김현수(金鉉洙.바오로)신부가 24일 지병으로 선종했다. 향년 71세.

지난 70년 사제 서품을 받은 김신부는 신녕, 경산, 삼덕, 군위, 화원, 큰고개 천주교회 주임신부를 거쳐 지난 1996년 은퇴했다. 빈소는 교구청(중구 남산동)내 안익사에 마련됐으며 장례미사는 26일 오전 10시 남산 천주교회에서 엄수될 예정. 장지는 교구청내 성직자 묘지. 053)253-9440(교환 54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