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수(바오로) 신부 선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이문희대주교) 김현수(金鉉洙.바오로)신부가 24일 지병으로 선종했다. 향년 71세.

지난 70년 사제 서품을 받은 김신부는 신녕, 경산, 삼덕, 군위, 화원, 큰고개 천주교회 주임신부를 거쳐 지난 1996년 은퇴했다. 빈소는 교구청(중구 남산동)내 안익사에 마련됐으며 장례미사는 26일 오전 10시 남산 천주교회에서 엄수될 예정. 장지는 교구청내 성직자 묘지. 053)253-9440(교환 54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