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재 관광객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온천 개발에 이어 '고려 태조 왕건'촬영 세트장 건설을 계기로 문경새재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다.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새재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새재 관광객은 42만6천여명으로 지난 95년 수준을 회복했다는 것. 이같은 관광객수는 98년 31만4천여명 보다는 35%가 늘어난 것.

올들어 현재까지 관광객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0%가 늘어난 2만2천여명으로 시는 올해 관광객수가 공원 개발 이후 처음으로 6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올해 '고려문화탐방' 등 테마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문경청소년 수련관.클레이사격장.석탄박물관.전통도예촌 등을 잇는 다양한 관광코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