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3년 공직자 재산공개때 주무국장인 총무처 복무감사관으로 근무하면서 치밀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고 94년에는 정부조직 개편안 마련의 주역으로 활동한 정통 '총무처 맨'.
행시 12회 동기들 가운데 선두그룹에 속해 있어 6공때와 국민의 정부, 두 차례에 걸쳐 청와대 비서관으로 뽑혀온 '발탁성 파견' 경력을 갖고 있다.
△경북 김천(51) △경북고 △서울대 법대 △대통령 비서실 의전비서관 △총무처 복무감사관 △총무처 조직국장 △소청심사위원회 위원 △대통령 비서실 행정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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