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능력과 통솔력, 대인관계 등을 모두 인정받아 안팎에서 오래전부터 금감위 부위원장감으로 꼽혔던 인물.
특히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이헌재(李憲宰) 재경부장관의 금감위원장 재직시절 위원장 뿐만 아니라 내부 직원들로부터도 존경을 한몸에 받아왔으며 금융전문성과 조직관리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경북 영주 출신(54) △경북고, 서울대 경제학과 △69년 한국은행 입행 △70년 행정고시(8회) 합격, 재무부 은행과장, 금융정책과장, 이재국장, 재무정책국장△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예금보험공사 전무이사 △금융감독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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