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고흐전 관람기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에 가지 않고도 후기 인상파미술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진품을 감상할 수 있다면?

갤러리 열린마당은 오는 2월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후쿠오카(福岡) 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빈센트 반 고흐 특별전' 관람을 주요 테마로 한 일본 미술관 기행을 마련한다. '자화상' '감자먹는 사람' '석상이 있는 정물' '씨뿌리는 사람'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이번 미술관 기행에는 고흐의 작품에 끌려 '내 친구 빈센트'라는 미술관련저서를 펴내기도 했던 영남대 법대 박홍규교수가 동행하면서 고흐의 작품세계에 대해 설명, 일반인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문의 053)422-907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