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시 암행평가작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화를 불친절하게 받아도 인사상 불이익을 받게된다.

부산시는 2일 시본청 4급이하 전직원의 전화응대 친절도를 조사, 불친절 직원의 명단을 공개하고 근무평정 감점 등 인사상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부산시는 이를 위해 7명의 공공근로요원을 확보, 6개월간의 암행 전화친절도 평가작업에 착수했으며 이 기간동안 3차례 평가를 거치게 된다.

시는 이같은 전화친절도 평가결과를 오는 6월말 취합해 100점 만점에 70점 이하자 중 1회적발자는 명단공개, 2회는 벌당직 근무, 3회적발자는 근무성적 평정시 0.05점 감점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