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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통신, 초고속인터넷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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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통신이 3월부터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키로 해 기존 한국통신과 하나로통신, 두루넷, 드림라인, 데이콤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온세통신은 한국전력의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시장에 본격진출키로 하고 이를 위해 한전과 인터넷 서비스 통신망 제공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3월부터 전국적인 상용서비스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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