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컷 오프 탈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경주(30.슈페리어)가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두 대회 연속 컷오프 탈락의 '쓴잔'을 마셨다.

최경주는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의 페블비치골프장(파 72.6천816야드)에서 벌어진 AT&T페블비치 내셔널프로암대회 3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중간합계 7오버파 223타로 컷오프 탈락했다.

이날 최경주는 버디 2개를 잡고 보기 4개를 범했다.

이로써 최경주는 데뷔전이었던 소니오픈에 이어 두 대회에서 연속으로 컷오프 통과에 실패, PGA투어의 '높은 벽'을 실감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