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부처 연두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오는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각 부처별 연두순시에 나선다.

박준영 청와대대변인은 7일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일부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3월 초순경 유럽순방을 마치고 난뒤 다시 나머지 부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를 앞두고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기 위해 선거전에는 지방순시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