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주=5백만원 SK텔레콤 국내 첫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대의 이동통신업체인 SK텔레콤이 사흘째 사상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며 장중에 국내증시 사상 처음으로 500만원을 넘어섰다.

SK텔레콤은 11일 오전 한 때 사상최고가인 507만원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오전 10시14분 현재 전날보다 41만1천원이 오른 491만1천원을 기록했다.

증시전문가들은 이같은 SK텔레콤의 강세 원인을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 통신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최근 SK텔레콤의 액면분할과 무상증자설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들은 SK텔레콤의 주가가 작년 12월 400만원을 넘어섰다가 올들어 300만원대초반까지 떨어지는 등 최근 1개월여동안 조정을 받아온 것도 상승에 탄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증시전문가들은 또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돼 있는 SK텔레콤의 주식예탁증서(ADR)가격도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투자자들까지 매수에 적극 가담하면서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