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납골당 연내 완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묘문화의 변화로 납골당을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대구시는 제2 납골당을 연내 완공키로 했다.

경북 칠곡군 지천면 낙산리 청구현대공원 인근 시립공원묘역 내에 위치한 현 납골당은 납골능력이 1만780기로 향후 여력이 1천200기 밖에 남지않아 증개축이 불가피해 현재 납골당 북쪽에 17억7천만원에 투입, 2만기를 수용할 수 있는 지상2층 규모의 제2납골당을 오는 5월착공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제 2납골당은 시설의 현대화·실용화를 통해 생활친화 모형으로 건립하며 앞으로 20년 정도는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지역의 납골 현황을 보면 96년 176기, 98년 452기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7월15일 현재 427기로 급증, 올해는 1천기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매장중심에서 화장, 납골위주의 시민 장묘문화의 변화를 촉진하고 장례의식의 간소화 및 국토이용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납골당 운영을 활성화 할 방침이다.

尹柱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