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가용 몰며 음성으로 주식거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통정보.인터넷 서비스 척척

운전중 음성만으로 교통정보와 각종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차세대 자동차항법장치가 한 재미한인 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미 로스앤젤레스 남부 가든 그로브 소재 자동차항법시스템(CNS) 연구개발업체인 노바 래버러토리사(약칭:노바랩, 사장 조명호.56)는 14일 주행중인 차안에서 수작업이 아닌 음성을 통해 교통정보는 물론 무선통화, 데이터 전송, 주식거래 등 종합인터넷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최첨단 항법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노바랩은 새 시스템이 TV.오디오.전화.인터넷 등을 하나로 통합해 기존의 항법기능 외에 문자, 음성, 영상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TV.인공위성.무선통신을 연결하면 인터넷서비스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노바랩은 또 올해 한국의 코스닥 시장에 주식을 상장하기 위해 4개월전 서울에 현지법인을 설치했으며 내년중 뉴욕 나스닥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