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도 주택사업장 지원 확대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주택건설업체의 부도사업장 정상화 지원 대상을 지나치게 제한, 지역내 부도(아파트)사업장의 조기 정상화를 어렵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건교부는 지난해 9월 부도사업장 정상화 지원자금 3천억원을 마련, 파산업체에 한해 이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주택보증(주)에서 분양을 보증하고 있는 사업장중 화의개시 결정을 받은 업체 사업장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지원제도의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현재까지 지원된 금액은 총액의 20%인 600억원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대구상의는 17일 청와대, 재경부, 금융감독위, 건교부, 대한주택보증(주) 등 관련기관에 정상화 지원대상에 화의 또는 회사정리계획 인가(신청) 업체의 사업장도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했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