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로 보는 대구 현대 사진'전이 16일부터 29일까지 고토갤러리(053-427-5190)에서 열린다. 고토갤러리와 열린사진문화연구소가 공동 기획으로 대구에 현대 사진이 등장한이후 그 변모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100여점의 포스터가 전시된다.
이와함께 대구 현대사진을 비판적으로 검증하고 새천년 대구 사진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25일 오후4시 전시장에서 마련된다. 사진가 이용환.이기명씨가 '내가 본 80년대 대구사진'과 '대구현대사진운동과 이즘-젊은 사진가전을 중심으로'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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