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대식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문경시 모전동 문경제일병원(이사장 유종식) 정신병동, 노인치매센터가 18일 문을 연다.
병원 본관 뒷편 2천200평 부지에 연건평 2천800평의 7층 건물로 마련된 병동은 68실 500병상 규모이며 쇠창살이 없이 모든 창문이 방탄유리여서 환자나 보호자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특색.
병실은 황토방으로 만들어졌으며 특별제작한 개인 침대를 들여놓아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또 50명 이상이 한꺼번에 이용 할 수 있는 호텔수준의 사우나 시설과 각층마다 노래방을 설치하고 각종 운동시설을 갖춘 요법실을 운영한다.
문경.尹相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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