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말론 교주 모행용씨 마셜제도서 사기혐의피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에서 사기혐의로 기소됐던 종말론 교주 모행용씨가서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마셜제도에서도 최근 체불 및 사기 소송에 걸렸다.

16일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모씨는 현지에 60억달러 규모의 카지노와 리조트를 짓겠다며 마셜 개발사(MDL)란 회사를 차려 놓고 현지 땅 주인들에게 10만여달러의 임차료를 아직 지불하지 않고 문서를 조작, 땅 주인들에게 사기를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